근심반...걱정반...행복은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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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아무런 준비도 없이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TV 뉴스에서 나오는 케이블카 소식에 아이들에게 케이블카 타러 가자고 해서 가까운 곳을 검색하다 밀양 케이블카를 타러가 가기고 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케이블카만 타고 오기에는 일정이 힘들거 같아서 가까운 곳에 깔끔한 곳이 있으면 하루 자고 와도 좋겠다하는 생각에서 검색을 하던중 이곳을 묵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하고 입금을 하고 여기 저기 검색도 하고 홈페이지 사진도 보고 괜찮지 하는 걱정반 근심반으로 가게 되었는데 저에 걱정은 가는 순간 부터 깨지고 사장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만 들었습니다....
출발이 늦어져 케이블카 타고 놀다 보니 조금 늦은 시간이 되어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 방이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아이들이랑 가는 길에 도착 시간 관련 통화를 하면서 걱정하는 걸 아시고 미리 방도 따뜻하게 준비를 해 주셨네요. 가벼운 나들이라 큰 준비 없이 고기랑 간단한 먹거리만 준비를 해 갔는데 바베큐랑 반찬이랑 밥이랑 다 펴다주셔서 그날 저희는 고기만 구워먹었네요.
사장님 1층 오른쪽에서 2번째 커플방에 묶은 장원이네 기억하시져... 고기가 넘 맛이 있었는지 맛있는 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어딘가 하고 물어보니 호박소펜션이네요. 연말이나 정초에 다시 한번 편안하게 쉬었다 가려고 합니다. 그때는 저희가 많이 준비해 가서 꼭 대접을 하고 싶습니다. 넘 신세를 많이 져서 죄송하네요. 정말 가족여행에 좋은 추억을 주신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TV 뉴스에서 나오는 케이블카 소식에 아이들에게 케이블카 타러 가자고 해서 가까운 곳을 검색하다 밀양 케이블카를 타러가 가기고 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케이블카만 타고 오기에는 일정이 힘들거 같아서 가까운 곳에 깔끔한 곳이 있으면 하루 자고 와도 좋겠다하는 생각에서 검색을 하던중 이곳을 묵게 되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하고 입금을 하고 여기 저기 검색도 하고 홈페이지 사진도 보고 괜찮지 하는 걱정반 근심반으로 가게 되었는데 저에 걱정은 가는 순간 부터 깨지고 사장님께 너무나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만 들었습니다....
출발이 늦어져 케이블카 타고 놀다 보니 조금 늦은 시간이 되어 도착을 하게 되었는데 방이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아이들이랑 가는 길에 도착 시간 관련 통화를 하면서 걱정하는 걸 아시고 미리 방도 따뜻하게 준비를 해 주셨네요. 가벼운 나들이라 큰 준비 없이 고기랑 간단한 먹거리만 준비를 해 갔는데 바베큐랑 반찬이랑 밥이랑 다 펴다주셔서 그날 저희는 고기만 구워먹었네요.
사장님 1층 오른쪽에서 2번째 커플방에 묶은 장원이네 기억하시져... 고기가 넘 맛이 있었는지 맛있는 고기 먹으러 가자고 하는데 어딘가 하고 물어보니 호박소펜션이네요. 연말이나 정초에 다시 한번 편안하게 쉬었다 가려고 합니다. 그때는 저희가 많이 준비해 가서 꼭 대접을 하고 싶습니다. 넘 신세를 많이 져서 죄송하네요. 정말 가족여행에 좋은 추억을 주신거 같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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