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아른다운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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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4일 1박2일 여기에서 워크샵겸 짧은 휴식을 보내고왔습니다,,,


수려한 자연환경과 인심좋고 친절한 그리고 미소가 아름다운 주인장에게도 놀랐지만

2층의 시원한 주방공간에 2번 놀라고 이불과 배개에서 나는 따스한 햇빛냄새에

3번 놀랐습니다, 어딜가나 잠들때의 불쾌하고 습한냄새때문에 힘들었는데 이곳에서는 잠자리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마치 가족을위해 엄마가 하루종일 햇빛에 말려서

들여놓은것같이 느껴져서 더욱 휴식이 달콤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그날 사위분의 생일이라고 음식준비하시던 어머님께도 감사드립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