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고 두번 가고 자꾸만 가고 싶은...호박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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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글이나 후기는 잘 안 쓰는 스타일인데 너무나 잘 놀다가 오고 또 살짝 서비스 받은 것도 있어서 후기와 사진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제 개인 메일도 첨부해 두었으니 혹시 문의하실 일이 있으면 메일 주세요.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과 생각으로 작성이 된 글로 표현이나 느낌이 다를수도 있습니다.
벌써 지난주가되었네요. 토요일 오후에 세째 육아로 지쳐서 머스마 두녀석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케이블카나 한번 타러 갔다가 와야겠다. 해서 네비를 찍고 삼부자는 출발...고고고고.... 호박소 입구에 도착하니 여름이면 놀던 물가와 다리 근처네요. 대체 케이블카가 어디에 있는지...간판을 찾아서 따라 가니 주차장 위쪽으로 길이 있네요.... 사진이 없네요.. ㅜㅜ
길을 따라가 올라가다 보니 예쁜 펜션이 하나 있네요. 예쁘다 하고 올라가니 헉.....케이블카가 매진이 되었네요... ㅠㅠ
내려오는 길에 이렇게 집에 갈수는 없다 해서 편센에 들려 방을 알아보니 단체손님이 통째로 방을 다 빌려서 방이 없다고 하시네요. 역시 주말은 예약이 필수인거 같네요. ㅠㅠ 방을 알아보는 그 사이 아이들은 신나게 펜션에서 놀고 있네요..ㅋㅋ
공이 있다고 맘데로 축구 하고 좋다고 뛰어다니네요. 펜션 좋다고 "와~~~ 오늘 여기서 자고 가냐고 하는데.... 쏴리~~~"
놀다 보니 사장님이 배려로 방을 하나 구하게 되었네요. 단체 손님들이 사이에서 꼽사리...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쉬게 되었네요. ㅋㅋ
정말이지 아무것도 준비를 해 오지 않아서 먹을 것도 여벌에 옷도 짐도 없이 놀게 되었네요. 급한데로 고기랑 야채만 사오고 사장님이 김치랑 밥도 서비스 주셨네요..정말 감사합니다.
아래 마당은 우리만 쓰기로 했어요...ㅋㅋ 위에 2층 단체손님들.....
이 추운 날씨에 분위기를 내려고 바베큐도 부탁드렸습니다. 불을 좋아하면 안되는데....밤에 쉬하는데..
고기도 굽고..... 작년 가을에 캠핑장에서 먹고 몇달만에 먹는건지 모르겠네요.
벌써 지난주가되었네요. 토요일 오후에 세째 육아로 지쳐서 머스마 두녀석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케이블카나 한번 타러 갔다가 와야겠다. 해서 네비를 찍고 삼부자는 출발...고고고고.... 호박소 입구에 도착하니 여름이면 놀던 물가와 다리 근처네요. 대체 케이블카가 어디에 있는지...간판을 찾아서 따라 가니 주차장 위쪽으로 길이 있네요.... 사진이 없네요.. ㅜㅜ
길을 따라가 올라가다 보니 예쁜 펜션이 하나 있네요. 예쁘다 하고 올라가니 헉.....케이블카가 매진이 되었네요... ㅠㅠ
내려오는 길에 이렇게 집에 갈수는 없다 해서 편센에 들려 방을 알아보니 단체손님이 통째로 방을 다 빌려서 방이 없다고 하시네요. 역시 주말은 예약이 필수인거 같네요. ㅠㅠ 방을 알아보는 그 사이 아이들은 신나게 펜션에서 놀고 있네요..ㅋㅋ
공이 있다고 맘데로 축구 하고 좋다고 뛰어다니네요. 펜션 좋다고 "와~~~ 오늘 여기서 자고 가냐고 하는데.... 쏴리~~~"
놀다 보니 사장님이 배려로 방을 하나 구하게 되었네요. 단체 손님들이 사이에서 꼽사리... 그래도 덕분에 편하게 쉬게 되었네요. ㅋㅋ
정말이지 아무것도 준비를 해 오지 않아서 먹을 것도 여벌에 옷도 짐도 없이 놀게 되었네요. 급한데로 고기랑 야채만 사오고 사장님이 김치랑 밥도 서비스 주셨네요..정말 감사합니다.
아래 마당은 우리만 쓰기로 했어요...ㅋㅋ 위에 2층 단체손님들.....
이 추운 날씨에 분위기를 내려고 바베큐도 부탁드렸습니다. 불을 좋아하면 안되는데....밤에 쉬하는데..
고기도 굽고..... 작년 가을에 캠핑장에서 먹고 몇달만에 먹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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